[기록] 나의 성수 프렌드!! 보리수 형님의 말씀(부기미, 일이관지, 호시우행)
그간 함께 있으며 많이 배운 차장님께서 하신 말씀들에 대해,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한다.
함께한 성수와 원주 그리고 치맥집의 추억들이 내게 큰 성장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아래 내용들을 각골난망하자.
1. 네가 지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본 그 다양한 분야들이 지금은 연관관계가 없어보이겠지만, 언젠가 차곡차곡 해오다보면 그게 결국은 하나로 모여지는 상황이 생긴다. 그걸 하나로 모아서 꾸준히 밀고나가면 만물을 꿰뚫을 수 있다. 이것이 바로 일이관지
* 일이관지: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것을 꿰뚫다.
2. 이래서 사람은 '내 일'을 해야한다.
* 더 일하더라도 나한테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.. 윗사람 눈치보며 살지 않으려면..
3. 나는 중간 다리 역할이다. 꽃은 내 후대에서 발할 수 있도록 살 것이다.
4. 주식은 행복하려고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한다.
5. 내가 좋아하는 말은 '부기미'다. 어떤 상황에서든 천리마를 잘 알아봐고 붙어야 한다.(주식도 천리마2와 내 생각 일치)
* 부기미(붙을부, 천리마기, 꼬리미): 천리마의 꼬리에 붙다. 큰 인물의 힘을 빌려 능력을 발휘/출세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.
6. 정과장은 뭘 하면 우직하게 밀고나아가는 것이 장점으로 보인다. 호시우행의 태도.
* 호시우행: 호랑이의 날카로운 눈으로 주변의 정황을 살피고, 황소의 육중한 걸음걸이처럼 행동한다. 즉, 자신이 처한 현실을 예리하게 살피되, 그 행동은 소처럼 착실하고 꾸준하게 헤쳐 나가 목표를 성취한다.
7. 가업을 세워 가문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목표. 부모님은 형제가 융합되는 걸 원하며, 부모님이 원하는 꿈을 잘 살펴봐라.
8. 귀멸의 칼날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대사가 하나 있다. "마음을 불태워라".
9. 주식은 행복하려고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한다.